영화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윤종빈 감독이 '2018 영평상'에서 영화 '공작'으로 감독상을 수상했다.
13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는 제38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2018·이하 영평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윤종빈 감독은 '공작'으로 감독상을 품에 안았다. 그는 "26세에 데뷔했는데 어느덧 40대의 아이 아빠가 됐다"라며 "다시 데뷔하는 마음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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