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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황치열이 애절한 발라드로 늦가을 감성을 정조준했다.
황치열은 20일 오후 6시 신곡 '그대가 내 안에 박혔다'를 공개했다.
'그대가 내 안에 박혔다'는 '매일 듣는 노래', '별 그대'에 이어 사랑 3부작의 완결편이다. 한층 애절해진 보이스와 대중적인 멜로디가 귀에 감긴다.
황치열은 호소력 짙은 보이스는 '그대가 내 안에 박혔다', '그대가 내 맘을 녹였다', '겨울 같은 시간이 와도 꽃은 꺾지 않겠다' 등 시적인 가사를 드라마틱하게 해석했다.
특히 뮤직비디오에는 황치열이 직접 연기에 나서며 감성을 이어갔다. 그는 가을 갈대밭, 바닷가 등을 배경으로 하며 지난 사랑에 대한 미련과 새롭게 다가온 사랑에 대한 굳은 의지를 다채로운 연기로 담아냈다.
황치열은 자신만의 감성적인 발라드를 연이어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그대가 내 안에 박혔다' 역시 대중적인 멜로디와 인상적인 가사로 늦가을 차트에서 발라드 강세를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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