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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그룹 코요태의 신지가 오송역에서 단전사고로 인한 불편함을 토로했다.
신지는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행히 복구가 돼서 다시 출발은 했는데 1시간 넘게 도착 시간이 늦어진다고...하..."라는 글과 함께 열차 내부 사진과 오송역 단전 사고와 관련한 기사를 캡처해 게재했다.
오송역 단전 사고는 이날 오후 5시 경 충북 청주시 오송역 인근에서 서울로 가던 KTX 열차가 멈춰선 것을 가리키는 말로, 당시 열차가 멈추면서 승객 700여 명이 꼼짝없이 발이 묶였다. 덩달아 경부선 상.하행선 운행에도 차질이 생겼다.
이번 사고는 오송역 인근에서 갑자기 전기 공급이 끊어지면서 발생한 일로, 퇴근길 승객들이 큰 불폄함을 겪은 것로 알려졌다.
[사진 = 신지 인스타그램]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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