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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가수 이무송이 노사연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표현했다.
20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날보러와요-사심방송제작기'(이하 '날보러와요')에서는 직접 노사연을 메이크업해주는 이무송의 모습이 그려졌다.
"부부가 이렇게 얼굴을 가까이 보는 경우가 많이 없다"던 이무송은 오랜만에 가까이에서 본 노사연의 얼굴이 색다른 듯 연신 애정 표현을 아끼지 않았다.
노래를 요청하는 노사연의 요구에도 이무송은 달달하게 영화 '노팅힐'의 OST 'She'를 선보여 알콩달콩 마음을 더했다.
이와 관련해 이무송은 "아내를 화장해주는 부분이 기분이 상당히 묘했다"며 "마음이 짠하기도 하고. 이렇게 변할 동안 이렇게 살았구나 싶다. 즐겁게 했지만 또 안쓰러운 마음도 들었다"고 말하며 25년 차 부부의 견고함을 자랑했다.
[사진 = JTBC 방송화면]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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