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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21일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20일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감독 브라이언 싱어 배급 이십세기폭스코리아)는 13만 309명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31일 개봉한 '보헤미안 랩소디'의 누적 관객수는 340만 3,952명이다.
음악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는 무서운 흥행세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개봉 4주차임에도 SNS 입소문을 타고 오히려 역주행을 하며 프레디 머큐리, 퀸의 신드롬을 보이고 있다.
한편 '보헤미안 랩소디'는 음악의 꿈을 키우던 아웃사이더에서 전설의 록 밴드가 된 프레디 머큐리와 퀸의 음악과 무대, 진짜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사진 = 이십세기폭스코리아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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