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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결혼 3주차 부부 개그우먼 홍현희와 셀프 인테리어 전문가 제이쓴이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 출연한다.
27일 방송되는 '아내의 맛' 25회에는 홍현희와 제이쓴 부부가 출연해 신혼집을 공개한다. 지난 10월 21일 결혼식을 올린 홍현희, 제이쓴은 녹화 당시 한 달 만에 첫 키스, 5개월 만에 프러포즈를 한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영상에 담긴 새 신부 홍현희의 모습은 ‘깨소금 신혼’을 기대하던 패널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아직 덜 꾸며진 인테리어로 인해 식탁 하나 없이 썰렁한 신혼집 풍경이 펼쳐진 가운데,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바닥에 신문지를 깔고 솔직한 모닝 쌩얼을 한 채 식사를 준비하는 홍현희의 모습이 그려진 것. 더욱이 아침부터 불고기에 상추쌈까지 푸짐하게 차려진 밥상이 ‘홍현희용 1인상’이라는 충격적 진실이 MC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했다.
제작진은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셨던 개성만점 홍현희와 제이쓴 부부의 솔직한 신혼생활, 그리고 제이쓴의 다정한 부모님이 최초 공개된다”라며 “셀프 인테리어 전문가 제이쓴이 꾸민 신혼집의 모습은 어떨지, 두 사람의 다채로운 ‘신혼 라이프’를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내의 맛'은 27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 TV조선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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