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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걸그룹 레드벨벳이 올해 가장 감동적이었던 순간으로 평양공연을 꼽았다.
29일 오후 네이버 V앱에서 'R알수록 B볼수록 B보고싶은 레드벨벳 컴백 LIVE'가 방송됐다.
이날 멤버들은 지난 4월 남측 예술단의 평양공연을 돌아보며 "우리 다 울 뻔했다. 평화에 한 걸음 가까이 가고자 하는 사명감을 갖고 갔는데 '한 민족이구나' 느꼈다"고 벅찬 소감을 털어놨다.
슬기는 옥류관 냉면에 대해 "한국에서 평양냉면을 먹어본 적이 없어서 비교가 안 된다"며 "잔치 국수 같은 맛이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레드벨벳은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RBB'를 공개한다.
[사진 = 네이버 V앱 화면]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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