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구자철이 선발 출전한 아우크스부르크가 슈투트가르트에 패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2일 오전(한국시각)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열린 2018-19시즌 분데스리가 13라운드에서 0-1로 졌다. 아우크스부르크의 구자철은 이날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후반 13분 교체된 가운데 60분 가량 활약했다. 부상에서 복귀한 지동원은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결장했다.
양팀의 맞대결에서 슈투트가르트는 전반 39분 도니스가 선제 결승골을 성공시켰다. 아우크스부르크는 이날 패배로 리그 3연패의 부진과 함께 3승4무6패(승점 13점)를 기록하며 리그 14위로 하락했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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