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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김혜수와 유아인의 신작 '국가부도의 날'이 개봉 7일 만에 2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뒀다.
5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4일 '국가부도의 날'은 14만 4,275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187만 1,591명.
이로써 '국가부도의 날'은 지난달 28일 개봉 이후 줄곧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며, 200만 스코어 달성을 코앞에 둔 상황이다.
'국가부도의 날'은 국가부도까지 남은 시간 일주일, 위기를 막으려는 사람과 위기에 베팅하는 사람 그리고 회사와 가족을 지키려는 평범한 사람까지, 1997년 IMF 위기 속 서로 다른 선택을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한국 현대사를 소재로 전 세대의 공감을 자아내며 관객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
[사진 = CJ엔터테인먼트]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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