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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그룹 워너원이 '2018 KPMA'(대한민국대중음악시상식) 참석을 확정했다.
'2018 KPMA' 조직위원회는 5일, "워너원이 제1회 대한민국대중음악시상식(이하 '2018 KPMA')에 출연한다"라고 밝혔다.
워너원은 해당 시상식에서 본상, 인기상, 가수상, 음원상 등 부문에 후보로 올랐다. 이들은 올 한 해 'beautiful', '부메랑', '봄바람' 등을 연속 히트시키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올해 처음 열리는 '2018 KPMA'는 대한가수협회·한국연예제작자협회·한국음반산업협회 등 대중음악 관련 단체가 공동 주최하는 시상식이다. 오는 20일 오후 7시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이날 오후 5시에 시작되는 레드카 행사펫부터 본 시상식까지 올레tv 모바일에서 생중계된다.
'2018 KPMA' 입장권은 6일 오전 11시 예매 사이트 라이프스타일 힐팩을 통해 구입 가능하다.
[사진 =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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