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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박현빈과 윤수현이 커피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
박현빈, 윤수현은 최근 커피 프랜차이즈 텀브커피의 새 모델이 됐다.
박현빈과 윤수현은 국내에서 다수의 히트곡을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어 텀브커피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앞으로 브랜드 모델로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박현빈은 남녀노소불문 명실상부한 트로트 황태자로서 '샤방샤방', '곤드레만드레', '나는 자연인이다' 등의 노래로 전 세대에 걸쳐 사랑받는 가수로 자리매김해왔다.
윤수현은 '핵인싸노래'로 일컬어지는 화제의 노래 '천태만상'과 중장년 애창곡 1위에 빛나는 '꽃길', 남진과의 듀엣곡 '사치기사치기'로 차세대 트로트 여왕으로서 입지를 굳혔다.
[사진 = 텀브커피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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