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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 3주 연속 TV 비드라마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5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홍탁집 아들의 행동에 또 한 번 분노한 백종원의 모습이 방영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 3주 연속 비드라마 1위를 유지했다. 분노를 삭이고 홍탁집 아들에게 마지막 기회를 부여한 백종원에 ‘존경스럽다’는 네티즌 반응이 발생했다.
뒤이어 워너원 팬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은 종합편성채널 JTBC '아는 형님'이 비드라마 2위에 올랐고 3위는 시즌5와 시즌6를 아우르는 감독판으로 꾸며진 케이블채널 tvN '신서유기6'가 차지했다.
박나래와 배우 정해인의 만남이 화제 된 MBC '나 혼자 산다'는 비드라마 4위를 기록했고 5위에는 김장 특집 게스트로 트와이스가 출연한 SBS '런닝맨'이 올랐다.
분노한 건후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전주대비 8계단 순위가 상승해 비드라마 6위에 올랐다. 그 외 배우 강한나, 설인아, 신예은이 반전 매력을 선 보인 KBS2 '해피투게더'가 7위, 첫 번째 생존 미션인 주제곡 배틀 미션이 펼쳐진 MBC '언더 나인틴'이 8위, 가왕 왕밤빵과 할리우드 토끼의 정체가 밝혀진 MBC '복면가왕'이 9위, 전주에 이어 이민정이 출연해 남편 이병헌과의 에피소드를 풀어낸 SBS '미운 우리 새끼'가 10위였다.
본 조사는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11월 26일부터 12월 2일까지 방송 중이거나 방송 예정인 비드라마 191편의 방송 출연자 또는 방송에서 다룬 출연진 1,600명에 대한 네티즌 반응을 온라인 뉴스, 블로그, 커뮤니티, SNS, 동영상 반응 등을 분석하여 지난 3일에 발표한 결과이다.
[사진 = SBS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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