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프로농구 신인 드래프트 막전막후를 다큐멘터리로 볼 수 있다.
한국프로농구연맹(KBL)은 "'다큐멘터리 3일-운명의순간, 프로농구신인드래프트 72시간'(이하 KBS 다큐3일)이9일 오후 10시 40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라고 5일 밝혔다.
KBL은 "'KBS 다큐 3일'은 지난 11월 26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8 KBL 국내신인선수드래프트 현장을 찾았다"라며 "프로농구 선수의 꿈을 갖고 오랜 시간 농구와 함께해 온 선수들이 처음 프로선수로 지명 받는 드래프트 현장부터 선발된 선수들이 소속팀에 합류하는 72시간의 여정을 함께 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KBL은 'KBS 다큐 3일'에 대해 "제작진이 촬영한 72시간을 60분으로 압축해 시청자들에게 일상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삶 속에서의 감동과 애환을 진솔하게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라고 설명했다.
[사진=KBL 제공]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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