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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수현이 할리우드 스타 에즈라 밀러와의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다.
수현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에서 호흡을 맞춘 에즈라 밀러와의 유쾌했던 일상을 추억하며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수현과 에즈라 밀러는 다정한 밀착 포즈로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스스럼없이 서로를 대하며 깊은 우애를 엿보게 했다.
이와 함께 수현은 "행복한 프레스 투어 추억들. 지금도 상영 중이에요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메시지를 덧붙였다. 또한 그는 에즈라 밀러를 비롯해 동료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한 뒤 "이 아름다운 사람들을 사랑해. 고마워(love these beautiful humans. Thank you)"라고 애정을 과시했다.
수현과 에즈라 밀러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에 함께 출연한 계기로 둘도 없는 절친 사이가 됐다. 에즈라 밀러는 최근 비공식적으로 한국을 방문해 수현과 따로 서울 구경을 즐겼을 정도다.
[사진 = 수현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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