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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기자] 노홍철이 아스트로 차은우의 엉덩이를 노렸다.
8일 방송된 JTBC '현지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2'(이하 '뭉쳐야 뜬다2')에서는 아스트로 차은우와 함께 꿈의 휴양지 칸쿤으로 떠났다.
이날 멤버들은 카라브 해의 천연 워터파크를 방문했고, 차은우는 물놀이 투어에 "여기 최고다"라며 감탄했다.
이어 다이빙을 하기 위해 정글 비주얼의 숲 속을 지났고, 노홍철은 어둠 속에서 앞서 가던 차은우의 엉덩이를 꼬집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차은우는 노홍철을 피해 도망가기 시작했고, 노홍철은 차은우의 리액션에 노래를 부르며 장난기를 멈추지 못했다. 황제성은 노홍철의 노래에 "은우가 이 소리만 들으면 경기를 일으킨다"며 폭소했다.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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