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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기자] 황보와 엑소 찬열 어머니의 깜짝 만남이 그려졌다.
10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SBS Plus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 (이하, 야간개장)에서는 황보의 싱글 라이프가 그려졌다.
이날 황보는 전날 음주를 해 숙취에 고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침 운동을 거르지 않았다. 성유리는 황보의 스포츠 웨어 자태에 "외국에 있는 거 같다"며 감탄했고, 황보는 지치지 않는 체력을 과시했다.
이어 황보는 의문의 강아지를 따라 잔디밭에 입성했고, 산책 중인 강아지 무리를 발견해 화색을 보였다. 그때 한 시민이 황보에게 다가와 "예전에 찬열이 교복 모델 나갔을 때.. "라며 말을 붙여 의아함을 자아냈고, 황보는 "엑소 찬열의 어머님이시더라. 먼저 저렇게 인사해주셨다"고 소개했다.
이에 서장훈은 "미인이시다"라며 감탄했고, 황보는 "찬열이 참가한 교복 콘테스트에서 내가 심사위원이었다"고 덧붙였다.
황보는 찬열 어머니에 "너무 잘 커서 어머니도 좋으실 거 같다. 요즘 새 앨범 때문에 바쁜 거 같던데"라고 물었고, 찬열 어머니는 "애 얼굴 본지가 언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특히 황보는 "어머니가 먼저 인사해주시지 정말 감사하더라"라며 찬열 어머니와 인증 사진을 남겼다.
[사진 = SBS Plus 방송화면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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