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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기자] 이영자가 손질하지 않은 현실 머리를 공개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올리브 '밥블레스유'에서는 마카오 출장을 간 출연진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김숙은 나중에 합류한 이영자의 숙소를 찾아 그를 깨우기에 나섰다. 김숙은 "아침 먹을 시간이다. 열쇠를 하나 빼놓을 걸"이라며 벨을 눌렀고, 이영자의 곡소리에 "다 죽어가는 소리가 들린다"며 폭소했다.
이어 잠에서 깬 이영자의 모습이 공개됐고, 김숙은 폭탄 머리의 이영자에 "바야바다"라며 놀리기 시작했다. 그때 카메라를 발견한 이영자는 "찍지 마"라며 버럭 했고, 김숙은 이영자의 공격에 "죄송하다"며 사과했다.
또 김숙은 "영자 언니가 보는 채널은 계속 음식만 나온다. 먹을 것만 나와서 편안하게 주무신 거 같다"고 전했고, 옆 테이블에서 견과류를 발견했다. "누가 봐도 먹다가 잠들었다"며 박장대소했고, 이영자는 먹다 잠들었던 모습을 재연했다.
[사진 = 올리브 방송화면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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