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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영화 '국가부도의 날'과 '보헤미안 랩소디'가 장기간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14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13일 '국가부도의 날'은 8만 7,886명의 관객을 모았다. 누적관객수는 307만 1,324명.
이는 박스오피스 1위 기록이다. 특히 '국가부도의 날'은 지난달 28일 개봉 이후 정상 자리를 지키며, 16일째 300만 관객을 돌파하는 흥행 화력을 과시했다.
그 뒤를 이은 '보헤미안 랩소디' 역시 여전히 뜨거운 반응을 자랑하며 관객 몰이 중. 같은 기간 8만 3,881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738만 8,608명을 나타냈다.
[사진 = CJ엔터테인먼트, 이십세기폭스코리아]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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