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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가수 숀의 '웨이 백 홈(Way Back Home)'이 글로벌 버전으로 재탄생한다.
숀은 21일 약 2400만 명의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한 글로벌 EDM 음반사 스피닝레코드(Spinin’ Records)를 통해 '웨이 백 홈' 글로벌 버전을 전 세계 동시 발매한다.
글로벌 버전에는 숀 외에도 네덜란드 출신 DJ 프로듀서 샘 펠트(Sam Feldt), 영국 싱어송라이터 코너 메이너드(Conor Maynard)가 참여했다.
글로벌 버전 공개에 앞서 16일에는 프랑스 DJ 모지만(MOSIMANN), 국내 프로듀서 어드밴스드(ADVANCED)와 마브(MAV)가 참여한 '웨이 백 홈' 리믹스 팩(Remix Pack)이 선발매될 예정이다.
지난 6월 발매된 '웨이 백 홈'은 트렌디한 사운드와 숀 특유의 독보적인 감성으로 국내를 너머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숀은 2019년 1월 발매를 목표로 신보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 = DCTOM 엔터테인먼트, 워너뮤직, 스피닝레코드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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