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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하정우가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 영화 'PMC: 더 벙커' 속 영어 연기에 대해 말했다.
하정우와 이선균은 14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오는 26일 신작 'PMC: 더 벙커' 개봉을 앞두고 출격, 다양한 에피소드를 이야기했다.
이날 하정우는 영어 연기에 대해 "쉽지 않았다"라며 "오래 준비했다. 물리적으로 많은 시간을 투자해 연습하는 수밖에 없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래도 '두 번째 사랑' '아가씨'에서 외국어 대사를 한 경험이 있어서 어떻게 준비하면 되겠다는 생각은 있었다"라고 전했다.
하정우는 'PMC: 더 벙커'에서 글로벌 군사기업(PMC)의 캡틴 에이헵 역할을 맡아 대부분의 대사를 영어로 소화했다.
[사진 =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 보이는 라디오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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