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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그룹 엑소(EXO)가 신보 '러브 샷'(LOVE SHOT)으로 국내외 차트 1위를 휩쓸었다.
엑소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 정규 5집 리패키지 앨범 '러브 샷'을 발표했다. 이는 발매와 동시에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올랐을 뿐만 아니라 한터, 신나라레코드, 교보문고, 핫트랙스 등 국내 음반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아이튠즈 종합 앨범 차트 60개 지역에서 1위를 차지, 엑소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미국, 캐나다, 프랑스, 이탈리아, 네덜란드, 스웨덴, 그리스, 오스트리아, 핀란드, 몰디브, 노르웨이, 룩셈부르크, 멕시코, 브라질, 이집트, 아랍에미리트, 카메룬, 사우디아라비아, 인도, 인도네시아, 러시아, 싱가포르, 대만, 말레이시아, 태국, 홍콩, 필리핀, 헝가리, 베트남, 라트비아, 루마니아, 아르헨티나, 볼리비아, 칠레, 콜롬비아, 에콰도르, 페루, 브루나이, 캄보디아, 방글라데시, 과테말라, 코트디부아르, 미얀마, 팔레스타인, 리비아, 리히텐슈타인, 바레인, 나이지리아, 니카라과, 카자흐스탄, 모리셔스, 몽골, 오만, 카타르, 터키, 에티오피아, 우크라이나, 레바논, 벨라루스, 벨리즈 등 1위다.
한편 엑소는 오늘(14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뱅크'에서 타이틀곡 '러브샷'의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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