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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모델 나재영, 박현선이 가수 헤이즈 '첫눈에'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관심을 끌고 있다.
나재영, 박현선은 최근 헤이즈 '첫눈에'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신비로운 동화 같은 뮤직비디오 속에서 남다른 분위기를 풍겨 시선을 모았다.
독특한 매력으로 사랑 받고 있는 나재영은 이미 왕성한 해외 활동으로 지방시, 발렌시아가, 아크네스튜디오, 겐조 등 세계최고의 디자이너의 무대에 선 모델. 국내에서도 활발한 활동으로 톱모델 자리를 지키고 있다.
박현선은 올해 보디 대회인 '피트니스스타'에서 모델부분 2위를 수상할 정도로 타고난 몸매를 자랑하고 있는 모델이다. 올해 초 밀라노에서 돌체앤 가바나 쇼에 설 정도로 자기관리에 철저한 모델이다.
한편 나재영, 박현선은 현재 몰프매니지먼트에 전속돼 있다. 몰프매니지먼트는 세프 겸 모델 오스틴 강 이 전속되어 있는 모델매니지먼트이다.
[사진 = 몰프매니지먼트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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