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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기자] 강다니엘이 벌칙에 당첨돼 50여 명의 후식을 책임졌다.
19일 오후 공개된 올레 TV 모바일 예능 '워너트래블2' 5화에서는 태국 파타야로 떠난 워너원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워너원은 저녁 식사 후 준비된 게임으로 후식 내기를 펼쳤다. 11명의 멤버들뿐만 아니라 약 40명의 스태프들의 후식까지 책임져야 하는 벌칙에 긴장감이 맴돌았다.
워너원이 선택한 게임은 '오렌지 방귀 누가 뀌었나'로 제일 먼저 웃는 멤버가 50명의 후식비를 책임지기로 했다. 이어 이대휘, 옹성우, 강다니엘이 차례대로 걸렸고, 이중 가위바위보를 통해 벌칙자를 가려냈다.
이에 옹성우는 "나는 '방귀 푸드덕'을 하려고 기다리고 있었다. 다 끝낼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라며 아쉬움을 전했고, 홀로 가위를 낸 강다니엘이 벌칙에 당첨됐다.
결국 50명의 후식을 책임지게 된 강다니엘은 계산서를 보며 "왜 이렇게 많냐"며 기겁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올레 TV 모바일 예능 '워너트래블2' 방송화면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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