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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SBS 스포츠 진달래 아나운서가 미스코리아 출신다운 날씬한 몸매를 뽐냈다.
진달래 아나운서는 12일 인스타그램에 "집에서 쉬면서 요가하니까 감기로 골골대던 몸이 나아지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버건디와 블랙으로 조화된 요가복을 입고 남다른 각선미가 돋보이는 사진을 게재했다.
진달래 아나운서는 2013 미스코리아 경기 선 출신으로 171cm 큰 키와 아름다운 미모로 스포츠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진달래 아나운서는 2014년 SBS 스포츠 아나운서로 입사해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사진 = 진달래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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