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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걸그룹 마마무 소속사인 RBW의 첫 보이그룹 원어스(ONEUS)가 1월 9일 데뷔를 확정했다.
RBW 측은 "원어스가 1월 9일 데뷔 앨범 'LIGHT US(라이트 어스)'를 발표하고 가요계에 전격 데뷔한다"며 "지난해 11월부터 시작된 데뷔 프로젝트 '데뷔하겠습니다'의 대미를 장식하는 만큼 완성도 높은 데뷔 앨범을 위해 오랜 시간 동안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다"고 20일 밝혔다.
원어스는 RAVN(레이븐), 서호, 이도, 건희, 환웅, 시온으로 구성된 6인조 그룹으로 '팬 한 명 한 명(ONE)의 힘이 모여 만들어진 우리(US)'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US)가 함께 모여 하나(ONE)의 세상을 만들어간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퍼포먼스, 가창력, 비주얼, 작사, 작곡 능력 등 다재다능한 실력파 그룹으로 알려진 원어스는 독보적인 실력과 아이덴티티를 지닌 걸그룹 마마무를 탄생시킨 RBW가 처음으로 론칭하는 보이그룹이다.
데뷔 앨범 'LIGHT US(라이트 어스)'는 원어스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앨범으로, 원어스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사진 = RBW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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