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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영화 '스윙키즈'가 공감 메시지로 단체 관람을 이끌고 있다.
배급사 NEW 측은 21일 오후, "연말 시즌을 맞아 '스윙키즈'에 대한 각계각층의 단체 관람이 쇄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들은 "연말 행사의 일환으로 동대문구청, 강원영상위원회 등 지자체를 포함한 다양한 단체와 기업들의 단체 관람뿐만 아니라 치매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문화 행사 등으로도 단체 관람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뜨거운 열기를 전했다.
'스윙키즈'는 1951년 거제도 포로수용소, 오직 춤에 대한 열정으로 뭉친 오합지졸 댄스단 ‘스윙키즈’의 가슴 터질 듯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포로수용소 내 탭댄스팀이라는 독창적인 스토리텔링과 강형철 감독의 감각적 연출, 배우들의 열연으로 세대를 관통하는 공감과 재미를 선사한다.
[사진 = NEW]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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