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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이주연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주연은 21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에서 박태환에게 수영을 배웠다.
이주연은 박태환의 탈의에 "몸 좋은데? 나도 벗고 싶긴 하다"며 고민했다. 다소 망설이던 이주연은 이내 티셔츠를 벗고 탱크탑 차림으로 변신했다.
이주연은 고민했던 이유에 대해 "예전에는 신경 안 쓰고 벗었다. 말랐을 땐 거리낌 없었는데 술 살이 쪘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하지만 탱크탑과 레깅스로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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