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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가수 숀(SHAUN)이 신보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숀은 26일 오후 6시 공식 SNS 계정에 두 번째 EP앨범 '안녕' 트랙리스트를 텍스트로 업로드했다.
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숀의 새 EP앨범은 '트래블러(Traveler)', '습관', '터미널(Terminal)'까지 총 세 개의 트랙으로 구성됐다. 이 중 타이틀곡은 2번 트랙 '습관'이다.
올해 하반기 발표한 첫 번째 EP앨범 '테이크(TAKE'’ 수록곡 '웨이 백 홈(Way Back Home)'으로 뜨거운 화제를 일으켰던 숀. 그는 2019년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신보 '안녕'을 통해 새해 활동의 힘찬 포문을 열 예정이다.
소속사 측 관계자는 "이번 앨범에 수록된 3곡 모두 숀 특유의 트렌디하고 감성이 짙게 밴 음악적 개성이 가득 담겨 있다"며 "모든 트랙이 타이틀곡이라 해도 손색없는 완성도를 갖춘 만큼, 숀의 새 EP앨범 '안녕'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숀의 새 EP앨범 ‘안녕’은 내년 1월 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 = DCTOM엔터테인먼트 제공]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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