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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모두의 주방'에 이야와키 사쿠라가 등장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올리브 '모두의 주방'에는 강호동과 미야와키 사쿠라가 처음 만나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미야와키 사쿠라는 "2012년부터 7년 동안 아이돌 활동을 했고 '프로듀스48'을 통해 한국에서 아이즈원으로 데뷔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난 한국어를 잘 못하니까 제스처로 해보겠다"라며 "요리는 자신 있다. 16살 때부터 자취를 해서, 레시피 보면 웬만한 요리는 만들 수 있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미야와키 사쿠라는 명란 파스타, 오야코동, 곱창전골 등을 만들 수 있다며, 서툰 한국어 실력으로 "맛있게 요리를 해드리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 올리브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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