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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남성잡지 맥심(MAXIM)이 모델들의 미공개 화보로 꾸민 신년 대형 고급 달력을 출시했다.
'미스맥심 레전드 컷'이라는 달력 이름에 걸맞게, 이번 맥심 한정판 캘린더에는 그간 공개하지 않은 비밀스럽고 섹시한 B컷 24장이 담겼다.
화보 속 여성 모델들은 모두 미스맥심 콘테스트라는 일반인 모델 콘테스트를 통해 맥심 독자들이 직접 투표로 선발한 모델로, 맥심 화보와 파티는 물론 각종 예능 프로와 뮤직비디오, 광고, 1인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을 펼치는 친숙한 인물들이다. 대표적인 모델로는 엄상미, 강선혜, 이수미 등이 있다.
해당 달력에는 가장 사랑받는 미스맥심 12인의 화보가 실렸다. 화보에 등장한 모델들은 각 월에 어울리는 섹시 콘셉트를 선보였다. 맥심 관계자는 "매년 맥심 달력을 기대하는 독자들이 많았다. 이번 한정판 고급 달력 역시 조기에 품절이 예상된다"고 기대를 드러냈다.
[사진 = 맥심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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