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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탄소년단이 극장가도 접수했다.
20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러브 유어셀프 인 서울’은 이날 오후 4시 26분 현재 57%의 예매율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전날 30%대로 올라서더니 개봉 6일 전에 이미 60%에 육박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사전 예매량은 14만 7,000장을 넘어섰다. 미국 빌보드 차트를 휩쓸며 월드스타로 거듭난 방탄소년단은 스크린마저 점령할 기세다.
영화 '러브 유어셀프 인 서울'은 전 세계 20개 도시 42회 공연 규모로 열리는 방탄소년단 '러브 유어셀프' 투어의 출발점인 서울 콘서트 실황을 담았다.
스크린X 버전은 총 42대의 카메라가 동원된 역대급 촬영으로 방탄소년단의 화려한 퍼포먼스 및 각 멤버들의 색다른 변신을 선보이는 솔로 무대를 생동감 있게 보여준다.
영화 '러브 유어셀프 인 서울'은 2019년 1월 26일 전국 CGV 및 스크린X 상영관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 스크린X]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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