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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특별한 썸이 시작되는 안전거리의 이색 로맨스 ‘파이브 피트’가 할리우드 최고의 라이징 스타 콜 스프로즈의 잘생김 만끽 포스터 3종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다채로운 색감의 감성 포스터는 주인공 '윌' 역으로 분한 콜 스프로즈의 완벽한 외모와 함께 영화 속 로맨틱한 대사를 한 눈에 볼 수 있어 더욱 시선을 사로잡는다.
영화 ‘파이브 피트’는 같은 병을 가진 사람끼리 가까이 접근하면 안되는 낭포성 섬유증(CF)에 걸린 두 사람이 6피트의 안전거리에서 한 걸음 더 다가가려는 특별한 썸을 그린다.
'스텔라'에게 첫 눈에 반해 먼저 다가서는 용기를 내는 주인공 '윌'은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청순한 얼굴부터 까칠하고 섹시한 눈빛, 다정한 말투와 귀여움 등 매 장면마다 다양한 매력으로 여심을 저격하고 있다.
특히, '스텔라'를 아련하게 바라보며 던지는 "한 걸음 더 다가갈게", "꼭 안아줄 거야 우주만큼 땅만큼", "네 옆에 꼭 붙어있고 싶어" 등의 달달한 대사들은 봄에 어울리는 풋풋하고 청량한 연애 감성을 선사한다.
이렇게, 본 적 없는 설렘 가득한 이색 로맨스로 남녀노소 모두를 사로잡은 영화 ‘파이브 피트’는 서로 6피트의 거리를 지켜야 하지만, 1피트 더 다가간 스텔라와 윌의 No 허그 No 키스라는 특별한 썸을 그린 끌림 로맨스.
개봉과 동시에 전체 시네마 스코어 A, 10대 관객 평점 A+의 열광적인 호응과 함께 거침없는 흥행세를 보이고 있는 북미 박스오피스에 이어 국내 모니터 시사회에서도 만족도 4.2, 로맨스 지수 4.0(5점 만점 기준)이라는 높은 평점 기록을 기록하며 4월 극장가 입소문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할리우드 최고의 라이징 스타 콜 스프로즈의 매력이 가득 담긴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는 영화 ‘파이브 피트’는 오는 4월 11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제공 = 누리픽처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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