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아스날이 에버튼에 패하며 프리미어리그 4위를 유지했다.
아스날은 7일 오후(한국시각) 영국 리버풀 구디슨파크에서 열린 에버튼과의 2018-19시즌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에서 0-1로 졌다. 아스날은 이날 패배로 19승6무7패(승점 63점)를 기록하며 3위 탈환에 실패했다.
아스날은 에버튼과의 맞대결에서 라카제트가 공격수로 출전했고 음키타리안과 외질이 공격을 이끌었다. 귀엥두지와 엘네니는 중원을 구성했고 콜라시나치와 닐스는 측면에서 활약했다. 몬레알, 소크라티스, 무스타피는 수비를 맡았고 골문은 레노가 지켰다.
양팀의 맞대결에서 에버튼은 전반 10분 자기엘카가 문전 혼전 상황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선제 결승골을 성공시켰다. 전반전을 뒤지며 마친 아스날은 후반전 시작과 함께 오바메양과 램지를 동시에 투입해 반격을 노렸지만 골을 터트리지 못하며 패배로 경기를 마쳤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