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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어벤져스:엔드게임’의 아이언맨(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이 새로운 무기를 장착했다.
18일(현지시간) 공개된 ‘어벤져스:엔드게임’ TV 스팟에 따르면, 아이언맨은 오른손에서 ‘에너지 쉴드’를 펼쳤다. ‘어벤져스:인피니티 워’ 보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슈트와 무기를 장착한 아이언맨이 우주 최강 빌런 타노스(조쉬 브롤린)와 어떤 대결을 펼칠지 주목된다.
‘어벤져스: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을 위해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작품이다.
북미에서 개봉 첫 주 3억 달러, 글로벌 수익 9억 달러를 돌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과연 한국에선 어떤 흥행기록을 세울지 주목된다.
19일 오전 현재 ‘어벤져스:엔드게임’ 예매량은 115만장을 돌파했다. 예매율도 91%를 넘어섰다.
다음주 극장가는 ‘어벤져스:엔드게임’이 휩쓸 것으로 보인다.
[사진 = 유튜브 영상 캡처]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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