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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류현진(LA 다저스)이 1회 위기서 1실점했다.
류현진은 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1회에 1실점했다. 투구수는 17개였다.
류현진은 1회말 선두타자 스티븐 더가를 상대했다. 볼카운트 1S서 2구 88마일(143km) 포심패스트볼을 던지다 좌중간 안타를 맞았다. 타일러 오스틴에겐 풀카운트서 7구 89마일 컷패스트볼을 던지다 가운데 담장을 맞는 2루타를 맞았다. 무사 2,3루 위기.
다음타자는 브랜든 벨트. 류현진은 3B1S서 5구 81마일(130km) 체인지업을 던지다 우익수 희생플라이를 맞았다. 1사 3루서 버스터 포지에게 1S서 2구 91마일(146km) 투심패스트볼로 유격수 땅볼을 유도, 3루 주자를 묶어놓고 아웃카운트를 올렸다. 2사 3루서 에반 롱고리아에게 1S서 2구 89마일 포심패스트볼을 던져 좌익수 땅볼을 유도, 이닝을 마쳤다.
[류현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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