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남자배구 대표팀의 새 사령탑은 누구일까.
대한배구협회는 9일 한국 남자배구 국가대표팀 전임 감독 선임절차를 확정하고 이를 발표했다.
협회는 9일부터 20일 오후 5시까지 공개 모집을 실시하며 서류심사를 거쳐 서류심사 통과자에 한해 경기력향상위원회 면접을 실시, 협회 국가대표 선발규정에 의거해 새 감독으로 선임할 예정이다.
협회는 "새로이 선발되는 전임감독의 임기는 2019년 6월부터 2020 항저우 아시아경기대회까지이며, 2020 도쿄올림픽 종료 이후 재평가를 통해 재신임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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