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도시에서의 모든 걱정과 스트레스를 떨쳐 버리고, 고요한 청정자연 속에서 힐링 하고 싶다면 어떤 곳이 좋을까? 깨끗한 자연 속 신나는 액티비티를 끝도 없이 즐기고 싶다면 어디로 갈까? 우리 아이들에게 다양한 문화와 그 속에 사람 사는 모습을 경험할 기회를 주고 싶다면 어떻게 할까? 무엇보다도, 이 모든 것이 가능한 곳을 나만의, 우리 가족 만의 별장으로 삼을 수 있다면?
동남아의 숨겨진 보석 '라오스'는 때묻지 않은 자연과 사람들, 아시아와 유럽의 문화가 혼재된 고요하고 평화스러운 환경으로 힐링과 여행의 재미를 모두 느끼게 하는 곳이다. 또한, 따뜻하고 온화한 기후와 미세 먼지 없는 깨끗한 공기, 독특하고 이국적인 관습과 문화로, 여행, 거주민처럼 한 달 살기, 레저·휴양·건강·은퇴 등을 위한 장·단기이주를 원하는 다양한 한국인 뿐 아니라, 경제적으로 급부상한 중국인, 동남아의 큰 손 태국인들에게 최근 가장 각광받는 곳이기도 하다.
최근 이러한 수요에 부응하여, 라오스 전역에 다양한 관광 인프라 투자와 개발이 이루어지는 가운데, 라오스 호텔의 국내 분양상품이 시장에 소개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바로 "호텔 더시크릿 라오스"가 그것이다.
'호텔 더시크릿 라오스'는 메콩강의 숨겨진 보석이라고 불리는 보케오 주에 위치하여, 라오스의 유구한 장인적 전통을 현대적 시설과 조화시킨 독특한 라오-프렌치 콜로니얼 스타일의 라오스 북부 최초의 5성급 호텔로서, 국내 소비자를 위해 3가지 타입의 객실을 분양하며, 부대시설로는 호텔 내 면세점, 사업지 내 연계 카지노, 레스토랑, 카페, 넓은 부지 내 정원, 산책로, 호수, 특별한 전망의 별채 형 전망대 등의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호텔 더시크릿 라오스'는 수공예적인 라오스 전통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독특한 건축양식과 목조를 바탕으로 한 화려한 내부 장식들, 넓은 휴식공간의 객실로 특히 유명하며, 동남아의 젖줄이자 세계 최고의 생태 다양성 지역의 하나인 메콩강과 라오스 특유의 푸르른 보케오의 산악지형이 조화를 이룬 특별한 호텔 조망은 가격과 품질을 모두 중시하는 합리적 여행자를 위한 탁월한 선택으로 자리매김 해왔다.
관계자는 "해당 사업장은 이미 1단계의 호텔 및 기반 시설이 성공적으로 완료되어 운영, 또는 운영 예정이어서, 일반적으로 초기 사업 투자 시 중점 고려 사항인 인프라스트럭처 및 개발 리스크 없이 매우 안정적이다. 또한 단지 내에 중국 윈난에서 태국까지 연결되는 아시아 3번 고속도로, 태국으로 연결된 우정의 다리, 그리고 현재 확장 리노베이션 중인 차량 7분 거리의 훼이싸이 국제공항을 통해 편리하게 연결되어 접근성이 매우 우수하다"라고 전했다.
수분양자는 9년간 분양가의 10%의 확정수익을 지급받는 동시에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국내·외 7곳의 더시크릿 호텔 및 풀빌라 리조트를 연간 45일 이용할 수 있는 혜택과 사업지 내 골프장 연간 15회 그린피 무료(4인 기준)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보케오드림시티 내 조성되는 독채형 풀빌라 '더시크릿 풀빌라, 라오스' 이용 시 업그레이드 비용 없이 연 30회까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 호텔의 편리함과 풀빌라의 자유로움을 함께 누리고자 하는 고객에게 최상의 기회를 제공한다.
'풀빌라 더시크릿 라오스'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하고 있다.
이석희 기자 young1997@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