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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할리우드 스타 겸 사업가 패리스 힐튼이 풍만한 몸매를 뽐냈다.
그는 26일 인스타그램에 “그녀는 자신이 사랑하는 삶을 창조했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풍만하면서도 섹시한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패리스 힐튼은 지난 23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스카이드라마, 종합편성채널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취향저격 선데이-우리 집에 왜 왔니'(이하 '우리 집에 왜 왔니')에서 자신의 스위트룸으로 출연진을 초대한 바 있다.
[사진 = 패리스 힐튼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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