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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킹스맨’ 시리즈의 태런 에저튼이 휴 잭맨을 잇는 차기 ‘울버린’에 관심을 보였다.
그는 1일(현지시간) 버라이어티와 인터뷰에서 “나는 마블을 좋아하고, 마블영화를 좋아한다”면서 “‘울버린’에 현실적으로 맞을지 안맞을지 잘 모르겠지만, 나는 마블의 일부가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울버린이 아니더라도,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합류는 원한다는 뜻을 나타냈다.
마블팬들은 차기 울버린으로 태런 에저튼을 원하고 있다.
세계적 팬 아티스트 보스 로직은 최근 울버린으로 변한 태런 에저튼의 팬 포스터를 만들기도 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스콧 이스트우드, 칼 어반이 더 어울린다는 의견도 내놓고 있다.
앞서 마블의 수장 케빈 파이기는 뮤턴트들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합류할 것이라고 말했다.
과연 태런 에저튼이 차기 ‘울버린’으로 결정될지 주목된다.
[사진 = 코믹북닷컴]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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