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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그룹 젝스키스 전 멤버 강성훈이 팬들을 만나기 위해 준비 중이다.
강성훈은 2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다려주신 팬미팅에 대해 알려드린다. 더 세심하게 준비하다 보니 공지가 늦어진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팬미팅은 내일 11월 3일 저녁 8시부터 아래 링크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라더니 "오랜 시간 기다려 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팬미팅 장소와 행사 진행과 관련된 내용은 내일 저녁 7시 링크를 통해 공개된다"라고 설명했다. 직접 팬미팅 관련 사항을 공지한 것이다.
오는 11월 30일 팬미팅 개최를 확정한 강성훈은 앞서 팬들에게 사기 혐의로 고소를 당하는가 하면, 팬의 선물을 중고로 판매했다는 의혹까지 휩싸이며 강한 질타를 받은 바 있다. 지난 1월에는 젝스키스에서 탈퇴했고 사기 혐의는 증거 불충분으로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이하 강성훈 글 전문.
안녕하세요. 강성훈입니다.
기다려주신 팬미팅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더 세심하게 준비하다 보니 공지가 늦어진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팬미팅은 내일 11월 3일 저녁 8시부터 아래 링크를 통해 신청 가능합니다.
네이버 아이디로만 로그인이 가능하니 아이디를 미리 준비해 주세요.
오랜 시간 기다려 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팬미팅 장소와 행사 진행과 관련된 내용은 내일 저녁 7시 링크를 통해 공개됩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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