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전남 드래곤즈 정재희가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최다도움상을 수상했다.
프로축구연맹은 2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하나원큐 K리그 2019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K리그2 최다도움왕은 전남의 정재희가 차지했다.
올 시즌 정재희는 리그 29경기(교체 12경기)에 출전해 10개의 도움을 기록했다. 정재희는 장혁진(안산, 9개)와 김상원(안양, 8개)를 제치고 최다도움상을 거머쥐었다.
[사진 =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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