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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배우 오민석이 가수 토니안에 대한 애정을 발산한다.
1일 밤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미운 남의 새끼'로 등장해 독특한 두 집 살림 공개로 화제를 모은 배우 오민석이 다시 모습을 드러낸다.
이날 오민석은 "캐나다 유학시절부터 팬이어서 보고싶다!"고 외치며 누군가를 만나러 가서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주인공은 토니안이었다.
오민석이 그룹 H.O.T의 열렬한 팬이었던 증거들이 계속해서 나왔고, 지켜보던 모벤저스는 "토니가 진짜 감동 받겠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뿐만 아니라 함께 간 조달환조차 오민석이 모아둔 굿즈들을 보며 "이 형의 성경책 같은 거다" 라고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다.
그러나 팬심을 폭발시키던 오민석은 충격에 빠졌다. 토니안의 집에 초대받은 오민석에게 생각지도 못한 시련이 닥친 것. '안승남편'을 자처한 오민석마저도 "형 죽을 것 같은데"라고 말하며 토니안의 실체에 주저하고 말았다.
또 "어머니가 오픈 마인드였으면 좋겠다"라고 솔직 고백한 토니의 한 마디에 스튜디오가 술렁였다는데, 과연 무슨 사연이었을지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1일 밤 9시 5분 방송.
[사진 = SBS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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