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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김원준이 양준일을 추억했다.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홍경민의 집에 절친인 김원준이 딸과 함께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이날 홍경민은 지난 1992년 데뷔한 김원준에게 “양준일 선배는 알아 형?”이라고 질문했다. 이에 김원준은 “준일이 형 나랑 데뷔 동기”라며 “준일이 형이 먼저 데뷔하고 활동을 같이했다”고 답했다.
이후 지난 1993년 김원준과 양준일이 함께 활동한 영상이 공개됐다. 27년 전 영상임에도 현재와 크게 다르지 않은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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