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여자친구에게 애교를 부리지 않는다고 밝혔다.
2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77억의 사랑'은 애교 넘치는 한국인 여자친구와 교제 중인 영국인 남자친구의 사연이 공개됐다.
사연을 들은 MC 신동엽과 유인나는 김희철에게 "어떤 스타일이냐"라고 물었다. 김희철은 "저는 여자친구에게는 애교가 없다. 그런데 친한 형들에게는 애교가 있다"고 답했다.
김희철은 "여자친에게는 왜 애교를 안 부리냐"는 물음에 "쑥스러워서 그렇다"라며 웃어 보였다.
[사진 = JTBC 방송 화면]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