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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미국 유명 팝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38)가 12세 연하인 남자친구 샘 아스하리(26)와 함께 근황을 전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3일 오전(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미리 생일 축하해. 그 무엇보다 당신을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샘 아스하리의 목에 손을 얹고 매혹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의 행복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띠동갑 연하 모델 샘 아스하리와 열애 중이다.
[사진 = 브리트니 스피어스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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