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전지현이 김은희 작가의 신작인 새 드라마 '지리산(가제)' 출연을 논의 중이다.
3일 전지현 측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지리산'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아직 구체적으로 이야기할 단계는 아니다"고 입장을 밝혔다.
전지현이 '지리산' 출연을 결정할 경우 지난 2017년 SBS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이후 약 4년 만의 드라마 출연이다.
'지리산'은 제목처럼 지리산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로 하반기부터 제작에 돌입, 내년 초 편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