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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세계적 팝스타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아내 제시카 비엘의 생일을 축하했다.
저스틴 팀버레이크는 4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생일(3일)을 맞은 제시카 비엘과의 사진을 공유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내 인생의 사랑, 생일 축하해. 매일 매일이 새로운 모험이고, 나에게는 보물이야. 당신은 내가 가장하는 사람이야”라고 전했다.
한편 팀버레이크와 제시카 비엘은 2012년 10월19일 결혼했고,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팀버레이크의 불륜설이 불거진 바 있으나, 이를 부인했다.
[사진 = 팀버레이크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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