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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그룹 뮤 출신 방송인 김준희(44)가 열애설을 인정했다.
김준희의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측은 4일 마이데일리에 "김준희가 비연예인과 1년 정도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김준희가 연하의 비연예인과 1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준희와 남자친구는 함께 김준희의 쇼핑몰을 이끌어 오고 있다. 또한 김준희의 남자친구는 건장한 체격과 뛰어난 패션 센스를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준희는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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