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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우레이가 선발 출전한 에스파뇰이 리그 최하위에 머물렀다.
에스파뇰은 8일 오후(한국시각) 스페인 팜플로나에서 열린 2019-20시즌 프리메라리가 27라운드에서 오사수나에 0-1로 졌다. 에스파뇰은 이날 패배로 4경기 연속 무승과 함께 4승8무15패의 성적으로 리그 최하위에 머물렀다. 우레이는 선발 출전해 45분 동안 활약했지만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양팀은 맞대결에서 득점없이 전반전을 마친 가운데 오사수나는 후반 6분 토레스가 선제 결승골을 성공시켰다. 에스파뇰 산체스의 핸드볼 파울로 얻은 페널티킥 상황에서 키커로 나선 토레스는 오른발 파넨카킥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에스파뇰은 후반 38분 골키퍼 로페즈가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하는 등 고전을 펼친 끝에 패배로 경기를 마쳤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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