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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한지안이 골프웨어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됐다.
한지안은 10일 고품격 골프웨어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되며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엔 단발커트로 변신한 한지안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겼다. 레드립에 고혹적인 눈빛으로 강렬한 인상을 주는 한편, 20대의 싱그러움이 묻어나는 상큼 발랄한 모습까지 팔색조의 매력을 발산한다.
해당 브랜드 관계자는 "한지안의 고급스럽고 여성스러운 이미지가 품위 있고 아름답게 골프를 즐기고 싶은 고객을 위한 브랜드와 잘 어울린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라고 밝혔다.
한지안은 지난 2014년 영화 '설계'로 연예계에 데뷔, 이후 영화 '사라진 밤' '열두 번째 용의자' 등에 출연했다.
또한 화제의 웹툰을 드라마로 제작, 방송 예정인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에서 주연 오인형 역할을 꿰차며 촬영을 마치고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블랜액화이트(Black&White)]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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